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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무예신문 "창관 51주년을 맞은 국술원" 기사
이 름 국술원 아이피 121.150.***.89
작성일 2009년 3월 12일 10:10:15 조 회 1656
첨부파일 IMG_9282.JPG
내 용
무예신문에 이번 "51주년 창립기념" 에 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사 원본 확인하실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무예신문 사이트로 이동

창관 51년을 맞은 국술원 "한국 무예의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자"    3월 9일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국술원 51주년 창관기념행사’가 열렸다. 국술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무예신문 최종표 발행인, 선무도 설적운 문주, 세계택견본부 이용복 총사, 전통무예한겨레총연합회 안호해 공동의장 등 무예계지도자들이 참석했고 주호영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축하했다. 또 서봉환 화백과 천지무예도협회 왕호회장은 각각 그림과 서예작품을 전달하며 국술원의 발전을 기원했다. 기념사에서 국술원 구자철 명예회장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주인의식으로 국술을 세계에 알리는데 힘쓰자”고 말했다. 국술원 서인주 회장도 “무예는 우리 삶의 모든 것이다. 30년 후를 바라보고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자”며 “국술가족과 모든 무예인들이 한국 무예의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한국전통무예단체협의회 오동석 회장은 “지도자들의 역량과 노력에 따라 국술과 전통무예가 발전한다. 국술원의 발전을 전통무예계가 벤치마킹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산대 부구욱 총장도 “국술의 성공을 확신한다. 영산대학의 무예학과 발전은 국술과 함께 한다”고 김철우 체육대학장이 대신 읽은 축사를 통해 전했다. 이날은 국술원 이명우 홍보이사 임명식과 승단식도 진행되었으며 점심오찬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51년 전 부산에서 최초 개관한 국술원은 세계 39개국에 진출해 200만 회원을 거느리고 있고 국내에만 127개 도장이 있다. 1974년 서인혁 총재가 미국으로 진출하면서 세계화에 첫발을 내딛었다. 오늘날 미국ㆍ영국 육군사관학교의 정식 체육종목으로 채택 되었으며, 영산대학에는 국술이 정규과정으로 설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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