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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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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모두들 이제그만~,,부끄럽습니다.
이 름 옆구리 아이피 211.193.***.106
작성일 2008년 2월 5일 21:56:18 조 회 1496
첨부파일 없음
내 용
저는 협회소속회원도 아니고, 관장도 아닌 지나가는 행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국술에 관심이 많다보니, 한번씩 홈페이지에 들르곤 합니다.
그런데, 끝도 없는 글을 보고 서로 헐뜯고, 비방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워서 한마디 남겼을 뿐입니다.
수련생들이나, 학부형들이 이런 글을 본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저도 곧 학부형이 될 주부입니다.
협회소속이든 아니든, 같은 실무자들끼리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의 길을 인정해 주는 진정한 무술인을 바라고 있는데 너무 못난 모습을 본것 같아 실망스럽습니다.

궁금해서 질문을 하니, 실명을 공개하라는 요구가 있습니다. 다른 홈페이지나, 블로그, 카페등을 보면 굳이 실명을 거론하는 곳은 없습니다. 가입할 때부터 실명요구를 원했다면 저는 당연히 실명을 적어서 가입을 했을겁니다. 그런데 닉네임을 적어도 되는 곳인줄 알았는데 한마디 질문끝에 실명을 요구하시니 참으로 무술인 답게 상대를 위협하시는군요, 무섭습니다.

실명이든 닉네임이든 중요합니까?
중요한 것은 국술,합기도, 타무술을 막론하고 진정한 무술인으로써의 길을 가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나가는 행인이 말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박정호님, 제가 올린 글에 마음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온라인상으로 보이는 글을 보고 상대의 마음을 읽기란 힘이 든 법이지요.
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에만 급급해 하는 것만큼 어리석은것이 없습니다.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시는것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젋은 패기가 느껴지는 박정호님의 글자욱이 신선하리만큼 다가오는군요 ^^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관장님들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운동을 너무 싫어하다 국술을 좋아하게 된 옆구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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