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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술] "전통무술 진수 선보입니다" (2002.10.21)
작성일 2012년 11월 2일 조회 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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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술] "전통무술 진수 선보입니다"

 
세계국술원(총재 서인혁ㆍ65)이 주최하는 국술세계선수권이 26, 27일 이틀간 경북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창관 44주년을 맞은 세계국술원은 미국 영국 독일 등 20여 국에서110만명의 회원을 거느린 무술단체다. 조지 W 부시 미국대통령과 영국의찰스 왕세자도 명예 5단증을 갖고 있다.

국술은 해마다 5월 영국에서 유럽선수권, 10월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총본부에서 세계선수권이 열리는 데 올해는 종주국에서 개최하자는 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경주에서 개최된다. 20개국 2,000여명이 참가하며 미국의30개 주지사들이 축하메시지를 보낼 정도로 해외에서 유명세를 누리고 있다.

국술은 1958년 서인혁 총재가 국내 전통무술을 집대성해 만들었다. 맨손무기 봉술 등 술기(術技)가 270기ㆍ3,600수에 달하고 모든 용어는 한글로통일돼 있다.

서 총재는 70년대 중반 미국으로 건너간 뒤 본격적인 해외보급에 나섰다. 91년 웨스트 포인트(미 육군사관학교) 정식 체육종목으로 채택됐고 영국에서도 외국 무술단체로는 처음으로 재단법인 인가를 받을 만큼 반석 위에올려놓았다.

서 총재는 “한국적 예법으로 다져진 회원간 끈끈한 정과 엄격하고 체계적인 유단자 관리 덕분에 세계화에 성공했다”며 “일본에 진출, 일본인들이 국술을 우리말로 배우고 익히게 하는 게 남은 목표”라고 말했다.

최형철기자 hcchoi@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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